사역과 훈련 > 다솔300용사

■ ‘다솔’은 다윗과 솔로몬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입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왕으로서 유다지파 이새의 아들 중 여덟 번째 막내로 목동, 음악가, 시인, 군인, 정치가, 예언자 등 매우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왕입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가장 지혜로운 왕으로서 군사, 상업, 행정가로 나라를 통치했으며 하나님을 위하여 다윗이 이루지 못한 성전건축을 완공한 사람입니다.

300용사는 사사기 7장에 나오는 기드온 삼백용사로서 미디안 대군을 물리친 충성스러운 군사였습니다.

■ 성광교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믿음과 비전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겠다는 믿음 아래 성광교회는 다윗과 솔로몬처럼 믿음과 비전을 이루는 다솔 300용사가 될 것입니다. 나의 몸, 시간, 물질, 재능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영적 유산으로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진정 가치있는 삶을 위하여 다윗의 믿음과 솔로몬의 비전을 견고히 세워나갈 ‘다솔 300용사’를 통해 놀라운 하나님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다솔300용사가 될 수 있습니다.